한잔노트는 마신 술을 기억하려고 만든 시음 기록 서비스입니다. 위스키, 와인, 맥주, 전통주, 사케를 마시고 나서 향과 맛, 여운, 점수를 남기고, 다른 사람이 같은 술을 어떻게 느꼈는지 함께 볼 수 있습니다.
개인 개발자가 만들고 운영합니다. 마신 술 이름과 맛을 쉽게 잊어버리게 되니, 라벨 사진 한 장으로 기록을 남길 수 있게 하는 데 초점을 맞췄습니다.
라벨 사진을 올리면 AI가 사진 속 글자를 읽어 술 이름, 도수, 종류, 생산지 같은 정보를 시음 노트의 빈칸에 채워 둡니다. 라벨이 흐리거나 손글씨·특이한 서체일 때는 틀릴 수 있으니, 저장하기 전에 한 번 확인해 주세요. 채워진 내용은 언제든 직접 고칠 수 있습니다.
한잔노트는 술을 판매하거나 판매를 중개하지 않습니다. 만 19세 이상만 이용할 수 있으며, 지나친 음주는 건강에 해롭습니다.
잘못된 정보, 불편한 점, 제안은 문의 페이지에 적힌 방법으로 알려 주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