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잔노트 소개

한잔노트는 마신 술을 기억하려고 만든 시음 기록 서비스입니다. 위스키, 와인, 맥주, 전통주, 사케를 마시고 나서 향과 맛, 여운, 점수를 남기고, 다른 사람이 같은 술을 어떻게 느꼈는지 함께 볼 수 있습니다.

누가 만드나요

개인 개발자가 만들고 운영합니다. 마신 술 이름과 맛을 쉽게 잊어버리게 되니, 라벨 사진 한 장으로 기록을 남길 수 있게 하는 데 초점을 맞췄습니다.

라벨 인식은 어떻게 동작하나요

라벨 사진을 올리면 AI가 사진 속 글자를 읽어 술 이름, 도수, 종류, 생산지 같은 정보를 시음 노트의 빈칸에 채워 둡니다. 라벨이 흐리거나 손글씨·특이한 서체일 때는 틀릴 수 있으니, 저장하기 전에 한 번 확인해 주세요. 채워진 내용은 언제든 직접 고칠 수 있습니다.

기록은 어떻게 쓰이나요

  • 시음 노트는 기본적으로 나만 볼 수 있고, 공개로 설정한 노트만 다른 사람에게 보입니다.
  • 술 랭킹·평균 점수·가격은 이용자가 공개로 남긴 노트를 모아 계산합니다. 판매가가 아니라 이용자가 적은 구매가라서 매장과 시기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.
  • 취향 추천은 내가 남긴 노트를 바탕으로 비슷한 술을 고릅니다.

술을 팔지 않습니다

한잔노트는 술을 판매하거나 판매를 중개하지 않습니다. 만 19세 이상만 이용할 수 있으며, 지나친 음주는 건강에 해롭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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